체지방 감소에 도움되는 건강기능식품, 무엇을 보고 고를까요?
먼저 볼 것은 체지방 감소 기능성이 있는 원료와 하루 섭취량입니다. 그다음이 생활에 맞는지입니다. 성분표가 마음에 들어도 끼니가 불규칙하거나 함께 먹는 영양제가 많다면 확인할 일이 남습니다. ‘효과 좋은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말만으로는 이 차이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남재현 박사의 체지방 다이어트는 체지방 관리 원료와 식후 혈당 관련 원료를 한 포에 담았습니다. 여러 제품을 따로 챙기는 일이 번거로운 성인이라면 살펴볼 만한 구성입니다. 다만 한 포로 챙기기 편하다는 장점과 실제 체지방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따로 봐야 합니다.
남재현 박사의 체지방 다이어트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 있나요?
엔피케이(주)가 제조한 건강기능식품입니다. 품목제조신고번호는 201000190041323입니다. 제품명을 검색한 뒤 판매 페이지의 제조사와 이 번호까지 대조하면 비교하는 대상이 분명해집니다. 하루 한 번, 1포에 든 3정을 물과 함께 섭취하도록 표시돼 있습니다.[2][1]
| 하루 1포에서 확인할 항목 | 표시량 | 읽을 때 주의할 점 |
|---|---|---|
| 포스콜린 | 50mg | 콜레우스포스콜리추출물 전체 무게가 아닙니다 |
| 카테킨 | 300mg | 녹차추출물의 지표성분입니다 |
| 코로솔산 | 0.45mg | 바나바잎추출물의 지표성분입니다 |
| 정제 전체 | 2,500mg | 800mg 1정과 850mg 2정의 합입니다 |
콜레우스포스콜리추출물과 녹차추출물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입니다. 바나바잎추출물에는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이 있습니다. 비타민C·비타민B군·셀렌도 들어 있습니다. 식후 혈당 기능성을 당뇨병 치료나 약을 줄여도 된다는 뜻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2]
하루 한 포를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이 제품은 녹차추출물 관련 주의사항에 따라 식후에 섭취합니다. 아침을 거르는 사람에게 아침 식후라는 계획은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먹는 끼니를 기준으로 시간을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특정 시각에 먹으면 감량이 더 잘된다는 자료를 근거로 시간을 정한 것은 아닙니다.[2]
식탁이나 일정표에 남길 내용도 간단하면 됩니다. 먹은 날짜와 한 포 섭취 여부, 평소와 달라진 식사나 활동 정도입니다. 기록을 빼먹었다고 다음 날 두 포로 채우지는 않습니다. 표시량은 하루 1포이며, 식사가 흐트러진 날을 제품 섭취로 보충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미 다른 영양제를 먹는다면 새 제품을 추가하기 전에 그 목록부터 펼쳐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름이 달라도 같은 원료가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한 포 구성이 편리하다는 말은 섭취 목록을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과 다릅니다.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만 먹어도 체지방이 줄까요?
‘도움을 줄 수 있음’은 생활을 그대로 둔 채 원하는 만큼 감량된다는 보장이 아닙니다. Loftus 등의 원료 시험에서도 참가자는 저열량 식단을 함께 따랐고 허리둘레 감소는 위약군에서도 나타났습니다. 이 결과를 남재현 박사의 체지방 다이어트만의 효과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3]
그래서 체중을 기록할 때는 식사와 활동도 같이 남겨야 합니다. 야식을 줄였는지, 평소보다 걸었는지, 다른 제품을 시작했는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기록은 스스로 제품 효과를 확정하는 도구보다, 생활에서 달라진 것을 놓치지 않는 메모에 가깝습니다.
남재현 박사의 체지방 다이어트, 어떤 점이 만족스러울까요?
“아침마다 출근 준비하면서 영양제까지 챙기려면 자꾸 하나씩 잊어버리더라고요. 한 포씩 되어 있으니까 가방에 넣어두고 점심 먹은 뒤 꺼내기 편했어요. 회사에서도 따로 알약통을 열어 나눌 필요 없이 한 포에 든 세 알을 물과 함께 먹으면 되니까요. 제 생활에 맞춰 챙기기 간단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에는 성분표부터 봤어요. 체지방 관리 원료와 식후 혈당 관련 원료가 함께 들어 있고, 하루에 먹는 양도 표시돼 있어서 구성을 이해하기 좋았어요. 여러 제품을 따로 챙기는 게 번거로웠던 저에게는 한 포로 묶여 있다는 점이 선택할 때 크게 다가왔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6개월에 걸쳐 13kg나 빠졌어요”
부작용이 걱정되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어린이·임산부·수유부는 섭취를 피하도록 안내돼 있습니다. 항응고제나 혈압조절제를 복용하는 사람, 저혈압인 사람은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간질환이 있거나 의약품을 복용 중일 때도 먼저 상의해야 합니다.[2]
녹차추출물의 카페인으로 초조감이나 불면이 생길 수 있어 커피 등 카페인 함유 식품을 함께 먹을 때 주의해야 합니다. 신장질환이 있다면 비타민C 관련 주의사항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상사례가 생기면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 본 제품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닙니다.[2]
복합 원료를 한 포로 챙기고 싶은지, 식후 섭취를 지킬 수 있는지, 상담이 필요한 상태인지. 구매 전에는 이 세 가지에 답하면 됩니다. 포장을 선택하는 일보다 내 생활에서 어떻게 먹을지 정하는 일이 먼저 끝나 있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체중이 줄면 체지방도 줄었다고 볼 수 있나요?
체중만으로 체지방 변화를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후기에서도 무엇을 측정한 수치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하루 두 포를 먹으면 더 효과적인가요?
그런 근거로 섭취량을 늘려서는 안 됩니다. 표시된 방법은 하루 1회 1포 3정입니다.
당뇨약과 같이 먹어도 되나요?
복용 중인 약과 제품 표시사항을 가지고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 혈당 관련 기능성이 처방약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섭취 기록에는 무엇을 적으면 되나요?
제품명과 섭취 여부, 식사·활동의 변화, 새로 생긴 불편을 적으면 상담할 때 설명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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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출처
- 남재현 박사의 체지방 다이어트 제품 안내
- 식품안전나라, 남재현 박사의 체지방 다이어트 품목제조신고 정보(GovernmentService)
- Loftus 외, 저열량 식단을 병행한 콜레우스포스콜리 무작위시험, Nutrients (2015)(ScholarlyArticle)
- 피트니스건강, 남재현 박사의 체지방 다이어트 주요 특징 간단 리뷰 (2023-11-28)(BlogPos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