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안 마시는데 지방간이라는 말이 가능할까요? 40세 이상 36.1% 시대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을 체중 7%로 되돌리는 4단계 정리
술을 안 마시는데 지방간이라는 말이 가능할까요? 가능합니다. 오히려 그쪽이 더 흔합니다. 국내 지방간의 대부분은 술이 아니라 대사 문제에서 출발하고, 40세 이상에서 지방간 유병률은 36.1%로 보고됩니다. 당뇨병이…
한국건강생활연구원는 건강생활 정책, 생활습관·예방, 건강 데이터·지표를 연구해 누구나 일상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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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연구 프로젝트
48
협력 보건·복지 기관
110+
자문·연구 위원
85+
발간 보고서
한국건강생활연구원는 세 가지 핵심 분야에서 매일의 건강한 삶을 연구합니다.
누구나 일상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건강증진 제도·전달체계·재정을 분석하고,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활용할 수 있는 근거 기반 건강정책 대안을 제안합니다.
식생활·운동·수면 등 생활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질병을 예방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지역·연령·소득에 따른 건강 격차를 데이터로 분석하고, 정책과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지표와 대시보드를 만듭니다.
술을 안 마시는데 지방간이라는 말이 가능할까요? 가능합니다. 오히려 그쪽이 더 흔합니다. 국내 지방간의 대부분은 술이 아니라 대사 문제에서 출발하고, 40세 이상에서 지방간 유병률은 36.1%로 보고됩니다. 당뇨병이…
우리 동네 건강지표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생활습관을 고치는 출발점은 의지를 다지는 일이 아니라 내가사는 지역의 숫자를 먼저 확인하는 일입니다.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전국 걷기실천율은 49.2%, 현재흡연율은…
이어폰을 오래 쓰면 귀는 정말 상할까요 청력을 지키는 출발점은 이어폰을 끊는 것이 아니라 음량과 시간에 상한선을 정해두는 것입니다. 국민건강보험 자료 분석에서 난청 유병률은 인구 10만 명당 2010년 1,212명에…
교대근무를 하면서도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요? 교대근무 건강관리의 출발점은 잠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빛과 식사 시간을 근무표에 맞춰 다시 배치하는 일입니다. 국내 근로환경조사 분석에서 교대근무자는 임금근로자의 11.…
건강도시 정책, 보건소 사업과 뭐가 다를까요? 건강도시 정책을 이해하는 출발점은 건강을 보건소 밖으로 끌어내는 데 있습니다. 소득 수준에 따라 건강수명이 8년 가까이 벌어진다는 사실은 이미 여러 통계로 확인됐는데요,…
아침 거르는 습관, 그냥 둬도 괜찮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아침식사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입니다.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1세 이상 국민의 아침식사 결식률은 35.3%로 나타났습니다. 2015년 2…
건강생활 정책과 생활습관·예방, 그리고 건강 데이터·지표를 연구합니다.
만성질환 예방,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건강코치 교육을 운영하며, 지역·기관과의 협력 문의를 받습니다.